[star' PICK] 레드카펫 위 화이트 드레스를 선택한 스타들

기사입력|1970-01-01 09:00
[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] 3일 오후 부산 우동 영화의전당에서 열린 ‘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(BIFF)’ 개막식 레드카펫에 참석한 미스코리아 김세연, 배우 김규리, 천우희, 이하늬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. 

'미스코리아 진' 김세연




배우 김규리




배우 천우희





배우 이하늬





zerofire@xportsnews.com / 사진=엑스포츠뉴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