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이·아이유·한소희·수지··· 패션 뷰티 뮤즈들의 '눈부신 비주얼'

기사입력|1970-01-01 09:00


[스타일엑스 강영화 기자] 엑소 카이와 배우 겸 가수 아이유가 ‘구찌’의 ‘이 공간, 그 장소: 헤테로토피아’ 전시 관람을 위해 서울 대림미술관을 방문했다. 

전시장을 찾은 카이와 아이유는 각각의 개성이 돋보이는 시크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로 등장해 더욱 눈길을 끌었다. 두 사람이 착용한 룩은 모두 ‘구찌’ 제품으로 연출했다. 

카이와 아이유는 이번 전시의 모바일 가이드 녹음에 참여하는 등 전폭적인 지원 사격에 나섰다. 이 모바일 가이드는 4월 17일부터 7월 12일까지 ‘구찌’의 ‘이 공간, 그 장소: 헤테로토피아’ 전시에서 직접 감상할 수 있다.
 

올해 대세 배우 한소희가 ‘배럴’의 ‘배럴핏’ 뮤즈로 발탁됐다. 

선공개된 화보 속 한소희는 내추럴한 무드를 연출하며 특유의 신비로운 분위기를 드러냈다. 동시에 드라마 ‘부부의 세계’ 속 여다경을 연상시키는 세련된 애슬레저 룩을 선보였다. 


수지의 역대급 미모가 담긴 영상이 화제다.

‘랑콤’과 브랜드 공식 모델 수지가 함께한 ‘2020 뗑 이돌 광고 영상’ 풀 버전으로, 5월 13일 자정 ‘랑콤’ 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됐다. 

영상 속 수지는 자연스럽고 세련된 메이크업부터 관능적인 매력의 메이크업까지 다양한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했다. 

특히 매끄럽게 빛나는 수지의 무결점 피부가 눈길을 끌었다.

zerofire@xportsnews.com / 사진제공=(왼쪽부터) 구찌, 배럴, 랑콤