‘로스트인미(LOST(in)ME), 페미니티 무드의 별 그래픽 퍼 헤링본 코트 출시

기사입력|1970-01-01 09:00


[스타일엑스 김원기 기자] 모피 전문 편집샵 바닐리(VANILLI) (최지영 대표)가 전개하는 이태리 패션 브랜드 ‘로스트인미(LOST[in]ME)’가 페미니티한 무드의 퍼 트리밍 헤링본 코트를 출시한다.

테일러 메이드 테마의 이 제품은 테일러드 코트에 페미니티 무드를 더해 여성스러움속에 중성적인 매력을 함께 담아 브랜드 특유의 유니크한 감성으로 풀어냈으며 코트와 대비효과를 주는 독특한 별 그래픽 퍼 트리밍의 포인트로 트렌디한 페미닌 시크룩을 완성했다.

고급스러운 디테일과 편안한 착용감을 전해주는 이 제품은 심플한 원버튼 디자인으로 미니멀한 분위기와 스타일리시한 루즈핏 라인이 돋보이며 여성스러운 스타일링 뿐만아니라 매니쉬한 룩 연출이 가능해 현대 여성들의 다양한 감성을 표현 할 수 있는 다재다능한 아이템이다.

브랜드만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고퀄리티의 별 그래픽 퍼 헤링본 코트는 청담동 쇼룸(편집샵 바닐리(VANILLI)) 및 압구정 갤러리아 백화점, 현대 백화점 본점,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.


kaki1736@xportsnews.com / 사진 제공 = 로스트인미(LOST(in)ME